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

본문 바로가기

검색

현재 위치
  1. 게시판
  2. 자유게시판

자유게시판

회원들간의 정보교류 게시판입니다. 타사이트 홍보, 회원들간의 비방 욕설등은 경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.

게시판 상세
제목 못 차린 비서실장에게 시선을 주며 물었다.
작성자 김인호 (ip:)
  • 작성일 2021-04-16 17:58:45
  • 추천 추천하기
  • 조회수 6
평점 0점

옆을 돌아본 대통령이 아직도 제정신을 못 차린 비서실장에게 시선을 주며 물었다.


“자네 생각은 어떤가?”


“아, 네.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. 괜찮겠습니까? 잘 되면 더 바랄 게 없겠지만, 이건 평소 대표님이 해 왔던 것들과 많이 달라서요. 그리고 회사 운영을 하는데도 좀 무리가 있을지도 모릅니다.”


“걱정되시겠지만 절 믿고 추진해 주셨으면 합니다. 회사는 제가 큰 그림만 그려 주면 잘 굴러갈 겁니다.”


“음…….”


대통령은 잠깐 얼굴을 찡그렸지만, 곧 결정을 내린 듯 입을 열었다.


“까짓것 그럽시다. 650조를 벌어 준 사람한테 이게 뭐 대수라고요.”


“임기 말에 시끄러워질 수도 있을 겁니다.”


“내 남은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, 이건 내 목을 걸어서라도 꼭 해 주고 물러나죠.”


“무리한 부탁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.”


“650조 원을 벌어 줬는데 뭐가 문제겠어요. 수수료도 안 받겠다는데 수수료에 비하면 젊은 사람들이 하는 말로 껌값이죠. 내 꼭 해 주겠어요.”



우리카지노

샌즈카지노

메리트카지노

첨부파일
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
목록 삭제 수정 답변
댓글 수정

비밀번호 :

수정 취소

/ byte

비밀번호 : 확인 취소

댓글 입력

댓글달기이름 :비밀번호 : 관리자답변보기

확인

/ byte

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.(대소문자구분)

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.